도봉소방서, 지하시설물 찾아가는 간담회

119뉴스팀 | 입력 : 2019/05/17 [15: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도봉구 관내에 위치한 지하철 역사와 지하구 7개소를 대상으로 지하시설물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집중 소방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KT아현지사 화재 등 지하시설물에서 대형피해 화재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대규모 화재피해 우려대상을 위한 맞춤형 추진대책의 필요성이 증가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하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화재 발생 시 관계자 초동 대응 방안 교육 ▲지하철 역시 소방시설 설치 유도 등이 있다.

 

간담회를 진행한 전철 예방팀장은 “지하시설물은 유사시 대피하기가 어려워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계인들의 평소 재난에 대비한 훈련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