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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저소득 화재취약계층에 감지기 무상보급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0 [15: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도봉구 관내에 거주하는 홀몸 세대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상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교체는 이전에 보급된 구형 감지기를 리튬전지가 장착된 신형감지기로 교체, 저소득 화재취약계층의 주거시설 화재 안전을 강화하고 소방안전복지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에 인명ㆍ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화재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서울 시민이 자발적으로 주택에 설치하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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