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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화재피해 위기가정 지원금ㆍ지원물품 전달식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2 [10:00]

 

관악소방서(서장 김명호)는 지난 21일 오후 4시 화재로 생활이 어려워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를 선정해 화재피해 가정에 지원금ㆍ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달식 대상은 2018년 12월 19일 서원동 단독주택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 가정과 2019년 1월 6일 난곡동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 가정이다.

 

 

화재피해 위기가정 지원은 서울소방재난본부, 한화손해보험,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협력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에게 생활 안전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방서는 이 자리에서 세대별로 170만원의 지원금과 필요물품, 구호세트, 기초 소방시설의 물품을 전달했다.

 

 

민원석 단장은 “화재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시민에게 도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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