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고장구간 자동 개폐기 화재… 189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2 [11:05]

 

[FPN 박준호 기자] = 21일 오전 11시 39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근처 고장구간 자동 개폐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분 만에 꺼졌다.

 

공장이 정전돼 외부를 확인하던 직원이 고장구간 자동 개폐기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폴리머 피뢰기와 파워 퓨즈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8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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