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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유치원서 불… 306명 대피 소동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2 [11:05]

 

[FPN 박준호 기자] = 21일 낮 12시 45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났다.

 

유치원 1층 급식실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 34명이 출동했고 불은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불이 나자 유치원생 261명과 교직원 45명 등 모두 306명이 안전하게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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