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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대한재난안전구호봉사회 이사장 감사패 전달식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2 [16:20]

▲ 충북도내 소방 기관장들과 (사)대한재난안전구호봉사회 이사장 현해 스님(앞줄 좌측으로부터 5번째)이 감사패 전달식에 따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2일 진천소방서 본서 후정에서 (사)대한재난안전구호봉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자 대한재난안전구호봉사회 이사장 현해 스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은 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충북도내 각 소방서장들도 참여해 감사패 전달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한재난안전구호봉사회는 지난 2월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와 재난ㆍ재해에 따른 구호와 자원봉사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재난ㆍ재해뿐 아니라 각종 소방행사 간 진천소방서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 (왼쪽부터)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 (사)대한재난안전구호봉사회 현해 이사장, 주영국 진천소방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영국 진천소방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 나아가 소방조직이 발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진천소방서도 앞으로도 두 기관 단체가 바라보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함께 정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는 행정안전부 소관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지난 2015년 설립해 ‘함께 해요 안전한 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홀몸 어르신과 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기초 소방시설 보급사업과 안부 확인 서비스, 재난 피해자 구호를 위한 현장출동 봉사대 운영, 국내ㆍ외 저소득층 화상환자 무료 치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는 민간 봉사단체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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