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소방서, ‘건강한 삶’ 119여가스쿨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3 [14:00]

▲ 삼산119안전센터 직원들이 119여가 스쿨에 참석하고 있다.    

 

“‘발’은 인체를 보는 거울이요, 삶을 움직이는 신호기다” 30년 경력의 발반사요법 전문가인 송원효 원장이 소방관들의 스트레스와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 22일 부평소방서를 찾았다.


소방서에서는 일과 생활의 균형이란 뜻의 신조어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인 119여가스쿨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는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삼산119안전센터 대원들이 발 건강관리를 받았다.

 

대원들은 발바닥에 위치한 몸속에 장기나 기관의 자극점에 대한 설명과 집에서도 쉽게 발을 자극해 스트레스 회복이나 건강관리를 유지할 수 있는 자연건강법을 체험했다.

 

이번에 119여가스쿨에서 진행된 건강관리 강의는 스트레스를 회복하고 건강한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 소방관은 “현장에서 쌓였던 피로가 많이 풀렸으며 시민들의 안전에 더욱 신경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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