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관악소방서, 2019 을지태극연습 돌입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7 [13:40]

 

관악소방서(서장 김명호)는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일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위기상황 시 테러 대비, 재난복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전시 피해 응급복구 등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가위기관리 연습에 따른 국가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고자 추진된다.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을지태극연습은 제1부 국가위기대응연습과 제2부 전시대비연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소방서에서는 28일 오후 4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2부 전시대비연습에 돌입해 비상대비태세 확립 체계를 구축하고 전시 각종 위기상황에 따른 소방력 동원과 화재진압대책, 인명구조ㆍ구급대책 검토 등 소방대응태세를 강화하게 된다.

 

29일 오후 2시에는 관악구 관내 주요정체도로와 전통시장을 돌며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도 진행한다.

 

 

김명호 서장은 “을지연습을 통해 각종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국회 계류’ 족쇄 끊어낸 소방 국가직 법안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