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소방서, ‘찾아가는 공방교실’ 119여가스쿨 열려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8 [11:00]

▲ 공방교실에 참여하는 직원들이 컴퓨터 받침대를 만들고 있다.    


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에 최일선에서 현장활동을 하는 소방관들의 스트레스 회복과 안정을 도모하고자 ‘찾아가는 공방교실’을 주제로 119여가스쿨이 지난 24일 열렸다.

 

119여가스쿨은 일과 생활의 균형이란 뜻의 신조어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실현하고자 (주)스트레스앤여가와 지난 1월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전 조사를 통해 소방대원들이 선호하는 공방 목공예, 인문학 강좌와 운동처방, 재무심리 컨설팅 등 건강과 가정, 자기 계발에 관한 네 가지 주제를 통해 소방관들에게 일과 삶 가운데서 작은 활력소가 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소방서 중 처음으로 열렸다.

 

이번 여가스쿨은 안정적인 삶을 주제로 라온컴퍼니의 김용현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공방교실에서 열렸다. 김대표는 이 날 참석한 소방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공방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생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받침대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여가스쿨에 참석한 한 소방관은 “목공예에 집중해서 컴퓨터 받침대를 만들다보니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 들었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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