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건축공사장 현장 확인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8 [15: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8일 2019년 집중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따른 관내 대형 공사장에 대한 현지확인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화재취약시설과 건축공사장 10여개 소를 전 간부에게 책임 대상으로 지정해 현장을 직접 방문,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절대 방지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한남동 나인원아파트 공사현장을 점검한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여러 복합적인 작업이 이뤄지는 공사현장에서는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공사장 관계자와 직원들은 예외없이 화재 발생이나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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