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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전국 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5/29 [16:00]

 

관악소방서(서장 김명호)는 29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동안 소방차의 원활한 긴급출동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단위의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 219개 소방관서에서 일제히 진행된 이번 훈련은 교통과 주민의 이동통제 없이 실제 상황 하에 관악소방서를 출발해 ▲관악구청 삼거리 ▲쑥고개로 ▲신림역사거리 ▲남부순환로 ▲서울대입구역사거리 등 상습정체구간에서 소방차량에 홍보용 플래카드를 부착하고 홍보방송 등을 통해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는데 주력했다.

 

 

김명호 서장은 “출동 소방차에 길을 터주는 문화가 상당 부분 자리를 잡았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거나 무관심한 경우도 적지 않다”며 “실제 상황 시 소방대원들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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