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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2019년 기관합동 도상훈련 평가

119뉴스팀 | 입력 : 2019/06/03 [13:00]

 

관악소방서(서장 김명호)는 지난달 31일 은평구에 위치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에서 각종 재난 발생에 따른 현장지휘관 지휘역량과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는 VR(가상현실)과 실제현장상황을 접목한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재난대비 훈련이다.

 

현장 지휘관과 재난관리 책임자의 지휘능력 강화 측면에서 기존에 발생한 재난현장 기록일지를 토대로 재현해 재난초기부터 최종 수습까지 책임자와 유관기관 간련부서의 지휘 등 총체적인 과정을 반복 체득해 볼 수 있다.

 

 

이번 훈련은 관악구 봉천동 한 대학에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일반 시민들의 119상황신고를 시작으로 ▲긴급구조통제단의 재난현장 선도적 역할 강화 ▲긴급구조통제단 기능과 운영 중심의 내실화 ▲각 부ㆍ반별 임무 등 숙지 및 기능숙달 ▲통제단 내에서 필수 활동이 충분히 이뤄지는지 확인 ▲소방안전지도 활용 지휘관의 소방력 운영 방법 ▲초기 보고서 작성 및 각 부 현장 행정업무 숙달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김명호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화재 시 대원들 개인별 임무숙지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강화 등으로 현장에서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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