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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불 나면 대피 먼저!

119뉴스팀 | 입력 : 2019/06/03 [15: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3일 오전 소방안전교실에서 도봉구 창동의 ‘유유어린이집’ 원생과 교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 나면 대피 먼저!’를 주제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이 위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피 할 수 있는 방법을 위주로 진행했다. 선생님들에게는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응급처치교육과 소방안전에 대한 이론교육, 체험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화재 시 피난우선 홍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불 나면 대피 먼저!’ 집중 홍보 ▲119 신고요령 교육 ▲물 소화기 체험 ▲유도등ㆍ유도 표지판 활용 연기 탈출 체험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 시 대처ㆍ피난요령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피가 우선”이라며 “평상시 지속적인 교육ㆍ훈련을 통해 안전습관을 키워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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