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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안전의 씨앗을 심는다… 한국119소년단 발대식

주영국 서장 “미래 안전한 사회 이끌어 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

119뉴스팀 | 입력 : 2019/06/04 [18:00]

▲ 한국119소년단 발대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 첫줄 우측 5번째부터 주영국 진천소방서장, 이재명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미영 상신초등학교장)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119소년단원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을 선서합니다” 4일 오전 10시 진천상신초등학교 소강당에는 2019년도 진천군 한국119소년단의 발대를 알리는 진천상신초등학교 119소년단원들의 우렁찬 선서문 낭독 소리가 가득찼다.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 행사는 안전한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어갈 안전 꿈나무들을 육성하고자 한국119소년단의 첫 발걸음을 알리는 자리다. 이를 축하하고 한국119소년단 학생들을 격려코자 진천교육지원청 이재명 교육장을 비롯해 주영국 진천소방서장, 김미영 진천상신초등학교장 등의 내빈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 주영국 진천소방서장이 진천상신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는 한국119소년단원 임명장과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이재명 교육장과 주영국 진천소방서장 등 내빈들의 식사와 축사가 이뤄졌다.

 

2부 행사는 한국119소년단원들의 안전에 대한 기본 소양을 기르는 시간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이동안전체험차량을 동원한 완강기ㆍ구조대 피난체험, 지진체험, 물 소화기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영국 서장은 “한 해동안 진천소방서가 추진하는 안전에 관한 다양한 행사와 활동에 적극 참가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안전한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진천상신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30명은 이달 27일 충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진천상신초등학교 119소년단은 진천군을 대표하는 청소년단체로 4~6학년 30명의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달 27일에는 청주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충북 119소방동요 경진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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