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중점관리대상 현지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6/05 [14:13]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4일 오후 2시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차량 4대와 소방대원ㆍ관계자 20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가상 화재 진압 훈련 등을 시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주변 소방용수시설 현황ㆍ소방활동 여건 파악 ▲화재 등 유사시 신속 대응을 위한 진입로 위치 파악 ▲관계자 등 합동 훈련으로 초기 대응능력 향상 등이다.

 

곽경석 지휘팀장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소 철저한 훈련과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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