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게이트웨이타워 민관합동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1 [16: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1일 오후 2시 용산구 게이트웨이타워에서 지휘차 등 차량 5대, 인원 30명이 동원된 가운데 고층건축물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민ㆍ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관내 초고층ㆍ지하연계 건축물에 대한 민관합동 실전대응(비상대피) 훈련으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역량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사항은 ▲소화활동설비 사용 가능 여부 확인 ▲소방안전지도 활용 건축물 작전도 및 피난로 확보 ▲거주민 이용객 비상대피훈련 ▲소방통로확보 훈련 병행 ▲차량 배치 및 인명구조 차량 접근성 확인 등이다.

 

이수환 지휘팀장은 “관내 고층건축물에 대해 현지 적응훈련을 지속해서 시행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