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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하자!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2 [14:12]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때 이른 무더운 날씨로 인해 저수지나 강, 하천, 계곡 등 유원지를 방문해 물놀이 하는 인구가 늘어나 수난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물놀이 안전사고는 대부분 안전수칙 미준수와 방심 등 안전불감으로 인해 발생하며 생명을 잃을 확률이 매우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수심이 깊은 곳이나 입수 금지 지역에서 수영하지 말아야 한다.


또 체력 소모로 인한 익사 사고가 빈번하므로 피부와 입술이 창백해지면 물 밖으로 나와 휴식을 취해야 하고 익사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음주 후에는 물놀이를 삼가해야 한다.

 
물에 빠져 호흡이 멈추고 심장이 멎은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인공호흡이 포함된 심폐소생술을 신속히 시행해야 한다.

 
주영국 서장은 “지속적인 물놀이 안전대책 점검으로 진천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 휴가를 즐기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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