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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2019년 상반기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4 [15:00]

▲  용산구 관내 설치된 거리형 보이는 소화기함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019년 상반기 ‘보이는 소화기함’ 기본형 45개소, 거리형 21개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함’은 관내 소방차 통행곤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 노점상 밀집지역 등에 설치, 시민 자율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해 도시안전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소방서는 2015년부터 기본형 보이는 소화기함을 관내에 지속해서 설치해 왔고 보이는 소화기함 거리형은 올해 처음 시행돼 4개년 계획으로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고재일 예방과장은 “소화기 1대는 화재 발생 초기에 소방차 1대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와 더불어 대 시민 소방안전교육 등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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