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전통시장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7 [14: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4일 오후 용산구 관내 후암시장과 신흥시장에서 소방서와 시장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참여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해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의 상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현장 대응 등 민관 합동 훈련도 병행했다.

 

중점 사항으로는 ▲화재 예방 및 발생 시 행동요령 ▲소화기, 소방시설 사용법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민ㆍ관 합동 화재현장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김진옥 안전교육담당은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전통시장에서 화재 발생 시 관계자들의 초기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장 내 관계자 한분도 빠짐없이 소화기 사용법과 초기 대응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