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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갈고닦은 실력 뽐낸 횡성군 의소대원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8 [11:00]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17일 오전 9시 횡성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횡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 주최로 소방공무원과 횡성군 19개대 의용소방대원, 내빈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횡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각종 재난 예방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기울여 온 의용소방대원 간의 소방기술과 체력 경연을 통해 재난현장에서의 전문능력을 높이고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다.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 및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남성ㆍ여성대원들은 그 동안 연습했던 실력으로 ▲소방호스끌기 ▲수관연장 및 방수자세 ▲심폐소생술 ▲부목고정 응급처치 ▲개인장비장착 릴레이 ▲신발컬링 및 발볼링 등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우천의용소방대가 종합 우승했다. 그 다음으로 횡성의용소방대, 공근의용소방대가 2, 3위를 차지했다. 또 종목별 우승팀들은 10월 삼척에서 개최되는 강원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소방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석철 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준 내빈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9개 읍면 19개 의용소방대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으뜸 봉사 조직으로 나아가 줄 것”을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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