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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골프장 구급안전대책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8 [11:00]

 

강릉소방서(서장 이진호)는 골프가 대중화되고 특히 중장년 은퇴자 중 골프인구가 급증하면서 대부분 산에 위치하고 원거리의 복잡 다양한 지형구조로 인해 119구급대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골프장 사고에 대한 구급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도내 최근 3년간 골프장 내 환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98건이 발생했으며 환자유형으로는 부상, 기타, 심정지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관리자와 현장간담회를 통한 업무추진 협의 ▲자동심장충격기 적정 비치 지도 ▲119신고요령 및 관계자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골프장 내 심정지자 발생 시 관계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119구급대 도착 전 골든타임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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