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소방서,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9 [16:00]


광진소방서(서장 이영우)는 19일 광진구 뚝섬로 빌라 화재와 관련해서 화재 피해 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주자(변모 씨)에게 위문품 전달과 화재피해 복구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은 ▲시설물 복구에 필요한 잔해물 처리 ▲주택 내부 소실물 제거 및 벽체 그을림 등 청소 ▲도배 및 장판 제거 및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연중 24시간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를 운영 중으로 화재피해복구 관련 사항 안내와 상담, 제조물 결함 화재피해 구제, 저소득층 화재피해복구 지원대상자 추천 등을 지원하고 화재피해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발생하는 주택화재는 주로 거주자 부주의(음식물 조리, 가연물 방치)에 의한 것으로 관계자가 화재에 대한 각별한 예방과 경각심을 갖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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