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도봉소방서, 시민 안전 위한 ‘보이는 소화기’ 설치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9 [16: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에 걸쳐 보이는 소화기 121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 밀집 지역의 골목길, 전통시장 등에 주민 누구나 신속하게 화재 진압이 가능하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가시성을 높여 만든 소화기함이다.

 

소방서는 소방차 통행곤란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에 설치하던 ‘보이는 소화기’를 올해부터 노점상 밀집ㆍ다중운집 공공장소까지 확대 설치하고 골든타임 사각지대의 화재 대응능력을 구비해 시민의 자율안전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존에 관내 전통시장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의 가시성을 개선했다.

 

최성희 서장은 “화재 발생 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곳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