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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폭염주의보 ‘119폭염 휴게실 운영’

119뉴스팀 | 입력 : 2019/06/25 [16: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5일 오전 10시부로 서울지역 폭염주의보가 발령돼 2019년 폭염대비 대응계획에 따라 119폭염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다.

 

119폭염 휴게실은 관내 각 119안전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더위에 지친 시민 등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방문객들을 위해 얼음생수 제공과 건강 상태 체크, 응급처치 등 구급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김태형 구조운영 담당은 “때이른 무더위로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폭염상황에 대비한 밀착 관리와 안전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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