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소화기 초기진화… 큰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06/28 [16:4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5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2가 상가건물 1층 액자전문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사무실 내부 형광등에서 전기적인 요인으로 발화되면서 발생했다. 다행히 소화기를 구비해 놓아 신속한 초기 진화를 할 수 있었다.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모든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김성수 예방주임은 “이번 화재 피해 저감 사례를 통해 주택 거주자들이 기초 소방시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았으면 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가족의 안전을 지킬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지켜온 경영방침으로 新가치 실현한 (주)다성테크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