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아모레퍼시픽 민관 합동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7/02 [16:40]

▲ 아모레퍼시픽 관계자가 소화기로 화재진압 훈련에 임하고 있다.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일 오후 2시 용산구 소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지휘차 등 차량 5대, 인원 30명이 동원된 가운데 고층건축물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민ㆍ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 아모레퍼시픽 관계자가 자체 구비한 방화복을 입고 화재 진압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관내 고층건축물에 대한 민관합동 실전대응(비상대피)훈련을 시행해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역량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항은 ▲소화활동설비 사용 가능 여부 확인 ▲관계자 초동 조치 능력 강화 ▲거주민 이용객 비상대피훈련 ▲소방통로확보 훈련 병행 ▲차량배치 및 인명구조 차량 접근성 확인 등이다.

 

이수환 지휘팀장은 “관내 고층건축물에 대해 현지 적응훈련을 지속해서 추진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국회 계류’ 족쇄 끊어낸 소방 국가직 법안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