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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내곡동 화재 피해 복구 지원

119뉴스팀 | 입력 : 2019/07/05 [16: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달 서초구 내곡동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서 화재 피해 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주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를 도왔다.

 

지난 4일 입주식에는 소방서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 KCC, 적십자사 등의 대표들이 참여했다. 이후 시설물 복구에 필요한 잔해물 처리와 주택 내부 소실물 제거, 벽체 그을림 청소, 도배ㆍ장판 제거,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소방서는 화재 피해 주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연중 24시간 ‘화재 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화재  피해 복구 관련 사항을 안내ㆍ상담하고 있다. 또 제조물 결함 화재 피해 구제, 저소득층 화재 피해 복구 지원 대상자 추천 등을 지원하며 화재 피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한정희 서장은 “주로 주택 화재는 부주의로 인한 발생이 많은 만큼 관계자가 화재에 대해 각별한 예방과 경각심을 갖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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