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초소방서, 어린이 안전 위해 교육시설 지도방문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1 [15: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2시께 우면동에 있는 예원유치원과 반포동에 있는 잠원초등학교를 방문해 여름철 어린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방법을 지도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과 온열 질환을 예방하는 법 등을 지도하고 위급 시 119 신고 요령과 심폐소생술 방법을 교육했다.

 

또 지난 4일 있었던 서울시 119소방동요경연대회를 위해 힘써준 노고를 격려하며 예원유치원의 최우수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도 축하했다.

 

한정희 서장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바탕이 돼야 학업도 이룰 수 있다”며 “아이와 가장 가까이 있는 선생님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국회 계류’ 족쇄 끊어낸 소방 국가직 법안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