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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위험물안전관리자 강습교육

구현모 객원기자 | 입력 : 2019/07/11 [15:00]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지부(지부장 김창대)는 양주시 관내 중ㆍ장년층 60여 명을 대상으로 위험물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주시청과 연계한 이번 교육은 지난 8일부터 3일간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구직자의 취업 내실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위험물관계법령 ▲위험물성상 ▲위험물 및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 ▲응급처치 등이다.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유취급소와 위험물저장소 등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이 의무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취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현모 객원기자 rngusah9351@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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