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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다중이용시설ㆍ문화시설 안전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1 [16: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11일 오전 10시 반포동에 위치한 신세계센트럴시티와 서초동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상과 지하로 넓고 큰 시설들이 이어진 복합 시설로 구성된 센트럴시티와 예술의 전당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시설을 돌아보고 화재 취약 요인은 없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최근 새로 부임한 예술의 전당 유인택 사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며 문화시설 운영에 대한 안전대책도 조언했다.

 

한정희 서장은 “대형 복합 시설인 만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테지만 각별히 신경 써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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