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둔산소방서, 한민전통시장 전문의소대 본격 활동

한민시장 소방출동로 확보 캠페인으로 첫 활동 개시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1 [17:40]


둔산소방서는 한민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대장 권수안)가 11일 오전 서구 괴정동 한민시장에서 화재 안전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발대한 한민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 15명은 시장 상인회 간부와 함께 시장 주요 통로에 소방차가 원활히 통행할 수 있도록 소방출동로 확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통시장 특성상 좁은 통로와 가판 등으로 소방차 통행이 쉽지 않아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소방통로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권수안 대장은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과 자체 예방 활동을 통해 한민시장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민전통시장 전문의용소방대는 앞으로 시장 철시 시간에 맞춰 예방ㆍ순찰 활동은 물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성황(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