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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숙대입구역 민ㆍ관 합동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2 [14: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 지하철 6호선 숙대입구역에서 재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시 기반 지하 시설물에 대한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한 화재 예방과 선제 대응활동 강화, 민ㆍ관 협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실제 화재를 가정한 화재 신고 ▲초기 화재 대응 ▲인명구조 등 자율 대응 역량 강화 ▲소방대 도착 시 도면 확보와 상황 공유 요령 ▲연소방지 설비 위치 확인과 작동 여부 확인 ▲진입로ㆍ차량 부서 위치 확인 등이다.

 

임경석 현장대응단장은 “지하철역은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장소인 만큼 초기 대응 훈련을 필수로 해야 하기에 앞으로도 실전 같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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