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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찾아가는 상담실 ‘긴급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5 [14: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4일 잠원동 철거건물 붕괴사고 현장에서 구조 활동에 임한 대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지난 10, 12, 16일 3일에 걸쳐 ‘긴급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긴급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은 직접 소방서로 방문한 전문 심리상담사가 대원과의 면담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강도의 구조 활동으로 지친 대원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한정희 서장은 “업무 강도가 높은 붕괴사고 구조 현장에서 힘쓴 대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대원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곧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길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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