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의소대,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5 [17: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 의용소방대는 15일 오후 2시 용산역과 이태원역에서 심폐소생술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원 19명이 참석한 이번 홍보 활동은 다수의 사람이 모이는 다중운집 장소에서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시민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발생 후 4~5분 이내 이뤄져야 하기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신속히 시행해야 한다. 이에 전 시민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전문 기술 능력을 활용,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마련됐다.

 

 

참여한 의용소방대원은 심폐소생술 전도사로서 구내 지역별 의용소방대에서 선발돼 자체 전문 교육을 받은 대원들이다.

 

박종현 대응총괄팀장은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의용소방대가 안전 지킴이로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국회 계류’ 족쇄 끊어낸 소방 국가직 법안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