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소방서, 농어촌마을 119구급함 배부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07/17 [15: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관내 농어촌 마을 5개소에 119구급함을 설치해 의료서비스 사각 지역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119구급함은 병ㆍ의원이 없는 오지마을 농어촌 주민의 안전사고를 대비해 상처소독용 의약품과 소화제 등 상비약으로 구성됐다. 장유 응동마을, 진영 안평마을, 주촌 양동마을, 진례 평지마을, 한림 금곡마을회관에 설치될 예정이다.

 

소방서는 119구급함 설치 후 마을 주민에게 사용법 교육을 병행하며 안전사고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할 방침이다.

 

이종식 서장은 “의료서비스 사각 지역인 농어촌마을 주민의 안전을 위해 119구급함 비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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