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소방서, 태풍 북상 대비 대응태세 강화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07/19 [14:3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19일 태풍 ‘다나스’ 북상으로 인해 강풍ㆍ집중호우로 각종 재난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방장비 작동상태를 확인ㆍ점검하고 침수 취약지역 기동 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방서는 시민에게 각종 안전수칙을 알리고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주요 안전수칙은 ▲집 주변 하수도ㆍ배수구 점검 ▲대피장소ㆍ대피로 확보 ▲하천ㆍ하상도로 통행 금지 ▲하천변 주차장 등 침수 우려 지역 차량 이동 및 주차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이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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