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 구조대, 풍수해 도심 붕괴사고 대응 특별구조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7/26 [11: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 구조대는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서울동부지방법원ㆍ검찰청에서 풍수해 도심 붕괴사고 대응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고 밝혔다.

 

이번 특별구조훈련은 여름철 게릴라성 폭우, 강풍 등에 따른 도심 건물 붕괴 사고나 각종 복합 재난 사고의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여름철 폭우ㆍ강풍 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유형에 맞춘 진입ㆍ탐색ㆍ구출 활동 등에 중점을 뒀다.

 

훈련에 참여한 김연환 구조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과 더욱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됐다”며 “특수한 상황에서의 구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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