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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재난 취약계층 생활안전 119안전캠프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5 [16: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5일 오후 서초구에 있는 방배동 전원마을과 잠원역 체비지 등 재난에 취약한 마을을 찾아 마을 주민의 건강을 살피고 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관내에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지역들이 있다. 소방서는 이 지역이 화재나 폭염 등의 위협에 다른 지역보다 더 큰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직접 찾아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또 무더운 여름 햇볕에 취약한 구조물에서 생활하는 주민이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혈압 측정과 의료상담을 통해 건강지수를 살폈다.

 

특히 화재에 취약할 수 있어 주민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비상소화 장치함도 확인했다. 장마철 잦은 비 소식으로 풍수해에 노출될 수 있는 불안정한 시설물도 점검ㆍ보강하거나 이동 조치했다.

 

  

한정희 서장은 “재난에 취약할 수 있는 분을 먼저 찾아 뵙고 더운 여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소방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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