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풍수해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 특별구조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6 [11:00]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5일 서울대 관악수목원 내 저수지에서 관악구조대 등 7개 소방서의 구조대 합동으로 여름철 풍수해 국지성 폭우ㆍ태풍 등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내용은 ▲수상 인명구조 ▲수중 수색 및 인양 ▲제한 시야 수중 수색 및 인양 ▲구조다이버 스트레스 대처법 ▲다이버 구조 등이다.

 

 

허정우 구조대장은 “여름철에는 집중 호우와 태풍 등에 의한 안전사고가 급증한다”며 “유사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