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폭염 극복을위한 119안전캠프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7 [11:00]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을 대비해 인명ㆍ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폭염 대응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재난 취약시설을 찾아 캐노피 천막을 설치하고 주민에 대한 혈압ㆍ혈당 체크와 기초 건강 측정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며 지열을 식혀주기 위해 골목마다 물을 뿌리고 주민에게 얼음 아리수를 나눠주며 갈증과 더위를 식히는 활동도 했다.

 

 

염무열 재난관리과장은 “폭염으로 불편을 겪는 재난 취약계층에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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