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이촌역 차량 화재… 인명피해 없어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7 [15: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6일 오후 8시 10분께 용산구 이촌역 앞 도로에서 승합차에 화재가 발생해 긴급 출동했다.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인원 41명이 현장에 동원된 이날 화재는 약 5여 분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범퍼와 엔진룸 등이 불에 타 11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심형주 화재조사관은 “차량 범퍼 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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