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지하 통신구 민ㆍ관 합동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8 [17: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8일 오후 2시 용산구 관내 지하통신구에서 재난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시기반 지하 시설물에 대한 현장 중심 훈련으로 화재 예방과 선제적 대응활동을 강화하고 민ㆍ관 협력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초기 화재 대응 및 인명구조 등 자율 대응역량 강화 ▲소방대 도착 시 도면 확보 및 상황 공유 요령 ▲연소 방지 설비 위치 확인 및 작동 여부 확인 ▲진입로ㆍ차량 부서 위치 확인 등이다.

 

곽경석 지휘팀장은 “지하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소방시설을 확인하고 피난 동선 등을 사전에 파악해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