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공사장 5t 레미콘 전도… 안전조치 완료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9 [14:00]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8일 오전 9시께 인헌동 한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5t 레미콘이 타설 작업 중 균형을 잃고 우측으로 넘어지면서 옆 건물과 충돌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소방대는 인명피해가 없도록 즉시 현장을 통제하고 크레인을 요청해 전도된 레미콘을 안전조치했다.

 

 

구경서 지휘팀장은 “사람이 많이 통행하는 대로변이어서 인명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현장 통제 등에 만전을 기했다”며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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