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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신림봉천터널 공사현장 현지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9 [16:00]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8일 오후 관내 화재 취약 대상인 강남순환고속도로 신림봉천터널 공사현장에 대해 현장 확인ㆍ지도했다고 밝혔다.

 

신림봉천터널은 금천경찰서 부분 남부순환로부터 낙성대 지하터널 부분 강남순환도로까지 약 5km 길이의 터널이며 2023년 준공 예정이다.

 

 

고숭 서장은 “터널이 개통되면 통행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꾸준한 현장 점검과 훈련 등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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