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폭염 대비 119 안전캠프

119뉴스팀 | 입력 : 2019/08/09 [16: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8일부터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상황 관리ㆍ응급의료소 설치 등 재난 취약 계층에 대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폭염캠프를 운영해 온열환자의 건강을 확인하는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도로ㆍ보행로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소방 용수를 활용해 살수하는 등 대시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도 진행했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한차례 비가 끝나고 다시 폭염이 시작됐다”며 “폭염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이 최소화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