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안전체험 페스티벌 이동안전체험차량

119뉴스팀 | 입력 : 2019/08/12 [14: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0, 11일 이틀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에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어린이 소방안전체험 코너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소방서는 ▲열ㆍ연기 탈출 체험 ▲지진 체험 ▲비상 탈출 및 경사 하강식 구조대 체험 ▲소화기 사용법 등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눈높이 맞춤식 교육을 진행했다.

 

이종윤 안전교육담당은 “이번 다양한 안전체험을 계기로 어린이가 좀 더 안전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대응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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