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용산동2가 다가구 주택 축대 붕괴

119뉴스팀 | 입력 : 2019/08/19 [14: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6일 오후 3시 45분께 용산구 용산동2가 다가구 주택 축대가 붕괴해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연이은 폭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해 주택 뒷부분 축대가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근 거주자 3명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형철 서장은 “우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며 “이날 36명의 소방력을 동원해 안전조치했으며 추가적인 재산ㆍ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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