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건축공사장 합동 현지적응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0 [17: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0일 오후 2시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2030청년주택 건축공사장에서 민ㆍ관 합동 현지적응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와 건축공사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훈련에서는 안전역량 강화와 화재 예방 교육이 병행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진압, 인명 대피 유도방법ㆍ소방시설 활용 방법 숙달 ▲공사장 내 위험 요인ㆍ건축물 구조 확인 ▲공사장 진입로 확인 및 인근 소방용수시설 확인 ▲임시 소방시설 확인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 활용 초기대응 훈련 등이다.

 


곽경석 지휘팀장은 “용접 작업 시 안전수칙 미준수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공사 관계자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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