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소방서 의소대원, 급류에 휩쓸린 어린이 구조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0 [17:55]

서부소방서(서장 정해모)는 지난달 28일 오후 3시 덕유산 휴가촌 인근 계곡에 윤대호 의용소방대원의 적극적인 수난 인명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금호지역대 총무부장인 윤 씨는 가족들과 물놀이를 하다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던 청동초등학교 1학교 정모군을 발견해 지체없이 헤엄쳐가 아이를 구했다. 윤 씨는 놀란 아이를 안심시킨 뒤 부모님에게 안겨줬다.

 

윤대호 의소대원은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일 뿐”이라며 “항상 안전에 유의하며 시민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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