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 주택 외벽 계랑기 화재 소화기로 진압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1 [11:00]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14일 오후 4시 관악구 봉천동 주택 1층 외벽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건물 관계인은 연기를 보고 신고한 후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이후 도착한 소방대는 잔불을 처리하며 3분 만에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25만원의 재산피해가 생겼다.

 

관계인은 소화기를 이용한 선 조치해 자칫 큰불로 번질 수 있는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소화기와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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